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 보니까 1억 원을 2024년도에는 1,000만 원씩 이렇게 지출을, 지원을 보조를 해줬다가 지난해에는 1억을 가지고 7개 팀을 다 그냥 나누어서 줘버렸더라고요, 보니까 예산을 보니까. 그런데 왜 그렇게 했는지 예산이 남으면은 그냥 불용을 시키든지 해야 되는 건데 무슨 뭐 인심 쓰듯이 그냥 뭐 다 나누어서 줘버렸는데 그 온마을 축제 같은 경우에는 말 그대로 그 마을에 특색 있는 축제가 되어야 되는데 그 마을의 전통이라든가 그동안 내려온 관습, 문화 이런 것은 별개로 하고 그저 뭐 어디에서 가수들 데려다가 무대를 크게 막 차려놓고 그것 보니까 부대비용이라든가 연예인들 섭외하는 그 비용이 전체 축제 예산의 3분의 2가 되더라고요, 보니까. 그러면은 과연 그런 축제가 이게 우리 마을의 전통이라든가 관습이라든가 문화를 이어가는 그런 축제인가 이것이 단순히 먹고 마시는 그냥 술판이나 벌리고 하는 그런 축제가 아닌가 이런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거든요, 가서 보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