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25년도에 이렇게 민원대수집을 하겠다, 홍보를 하겠다, 쌍방향 소통을 하겠다 했음에도 불구하고 구민들의 질의에서 나오는 부분은 이러한 불편이 있는데 이것을 어디에 얘기해야 될지 모르겠다, 얘기를 했는데 피드백이 없다, 우리는 안 되는데 저기는 되고 있다, 이런 부분이에요. 일례로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자, 석교동에 25년도에 열선사업에 대해서 주민들 건의가 있었는데 처리불가 판정을 내렸어요.
그런데 불과 몇 달 뒤에 용두동에 공모사업으로 열선작업을 하겠다고 발표를 했어요. 그리고 얼마 전에 국토부 스마트사업에서 석교동에 열선을 하겠다고 사업이 확정이 됐어요. 그렇다면 과연 주민들 입장에서는 구청을 신뢰할 수가 있겠느냐라는 거지요.
처리불가로 판정을 내놨어요. 처리불가로 판정을 내놓고 몇 달 뒤에는 타 지역에는 열선사업을 하겠다 공모사업으로, 그리고 조금 있다가 또 다시 공모사업에 똑같은 지역 석교동 지역에 열선을 하겠다 이렇단 말이지요. 그리고 지난 25년도에는 모든 17개 동을 돌면서 민원대수집을 하면서 쌍방향으로 이 민원 해결에 주안점을 두겠다 이렇게 했어요.
그런데 26년에 주민들의 목소리는 그와 정반대로 나오고 있고 집행부에서의 민원대수집에 대해서 2025년 7월 30일날 민원대수집 현황을 의회에 제출한 이후에 그 이후에 전혀 제출한 바가 없습니다. 이것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