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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271회 제4행정자치위원회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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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하면서부터 어떤 부익부 빈익빈이라든가 일부 업종에 대한 편중 문제를 위원님들이 여러 차례 지적을 했어요. 330억 사용내역 보니까 음식점이 31%, 학원이 14%, 이게 10% 넘는 거고, 나머지 뭐 농산물·청과 1%, 뭐 서적·문고는 0%, 숙박 0%, 화원·분재 0%, 의류·수선 2%, 시장 0% 이렇게 나와요. 그러니까 결국은 그때 당시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방안을 찾겠다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그런 부분은 하나도 안 돼 있고 이 지역 편차를 보면 17개 동 결제 내역을 보면 은행선화동이 12%, 목동 10%, 태평동 10%, 유천동 11%, 문화동 15%, 산성동 7%, 석교동 1%, 문창동 2%, 부사동 2%, 용두동 5% 이렇습니다.

결국은 지역에서도 이렇게 편차가 생기는 것에 대해서 전혀 준비가 안 돼 있고 방안도 없었고 수많은 지적사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업종에 대한 것도 또 없었고 그리고 이걸로 인해서 이 지역 자영업자, 소상공인이 엄청나게 혜택을 보고 지역경제가 살아난다는 것처럼 홍보를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은 힘들고 그 혜택을 받는 것은 일부에 한정돼 있고 성심당을 통해서 야구장을 통해서 저희가 지역경제에 대해서 대대적으로 홍보를 했지만 정작 그 주변 상권에 있는 분들은 그걸로 인해서 피로도라든가 불편함이 더 가중돼 있고 그것을 위한 방안에 대해서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고 발표는 했지만 결국은 거기에 딱 한정돼 있고 그 이후에 관리라든가 업그레이드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손을 놓고 있는 이런 상황이에요. 국장님 그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서 한 번 답변 좀 한 번 줘 보시지요.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