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이정수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렇지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다가는 또 설치를 못 해요. 주민들이 거기가 항상 이 뜨거우니까 거기 횡단보도를 건너가려면은 거기에서 땡볕에 이제 서 있어야 되는데 진작 설치할 곳은 거리에 또 이 넓이에 규약이 돼 있어 가지고 이제 설치를 못 하고 이제 그런 이제 형편을 이렇게 보는데 이 스마트그늘막이 한 1,000만 원 정도 된단 말이지요, 하나에.
예, 그러면은 어느 사거리에 이런 데에 스마트그늘막을 봤어요. 이 뭐야, 그 보기에는 참 좋아요. 그 자동으로 개폐되고 뭐 이렇다고 보고 그런데 자동으로 개폐되는 것을 본 위원이 안 볼 때는 이렇게 뭐 이렇게 뭐 기후의 영향에 따라서 된다고 하지마는 잘 보지를 못했어요.
그냥 매일 이렇게 펴져 있어. 어느 때는 비가 올 때도 지금 펴져 있고 이게 스마트그늘막 이 역할을 다 하는지 그것도 의문이고 도로 열선은 지금 어디에다가 할려고 하십니까? 이것 도로 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