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엄정애 의원 발언
위원 2017년도 선정이 됐죠? 17, 18, 19년이면 2년 반 정도 흘렸는데 해당 부서에서 급하게 서상동 보다는 역전마을 쪽으로 해서 먼저 당선돼서 추진하고 있는데 애를 많이 쓰시고요.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일단은 마을주민사업이 있으면서, 돈이 내려와서 사업을 시행해야 하는 것도 있지만 조금 더 빨리 이러한 절차를 밟아서 주민들이 참여하는 기회가 많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개인적인 것은 커뮤니티 공간을 만들잖아요?
그러면 평생학습하고도 연관이 되어 있는데 다른 곳은 다 마을만들기 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마을만들기 사업을 하면 그 마을만들기 사업을 하면 커뮤니티센터가 필요하거든요? 여기서 말하는 커뮤니티센터에 마을공동체사업을 할 수 있는 커뮤니티센터도 같이 가면 도시재생하고도 그 사업이 맞는 것 같고 프로그램을 반영해야 됩니다.
지금은 공간을 나눠서도 하고 큰 공간도 필요하고 일단은 경산시가 가지고 있는 빈 공간을 많이 활용을 해야 되고 그것을 운영하고 기획하는 것이 공무원만이 할 수는 없습니다. 평생학습과에서 다 맡아서 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앞으로 제가 보기엔 도시재생형마을만들기사업 아닙니까?
서상동하고 멀지도 않고 하면 서상동을 하든지 아니면 경산역전마을을을 하든지 커뮤니티 공간에서 중간 지원 조직이 있지 않습니까? 도시재생지원센터가 들어와야 일을 할 수 있잖아요? 그것 말고 마을공동체사업을 할 수 있는 공간도 같이 고민해 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