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경원 의원 발언
위원 어제 안그래도 사무국장님께서는 이 일을 파악한지 일주일 밖에 안됐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럴 수가 있는가, 왜냐하면 의원들도 여기 계신 위원님들께서도 한 달 전부터 이 이야기를 다 듣지 않았습니까? 이를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논의를 했었는데 사무국장께서 일주일 전에 파악을 했다.
그래서 앞으로에 대한 계획이나 대책이나, 내년부터는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어제 여쭤봤는데 그 계획이 다 수립 됐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게 과연 제가 이런 문제가 왜 생겼는가도 사실은 말씀을 드려야겠지만 그것보다 문제가 생긴 다음에 대처하는데 있어서, 이게 장학회의 일인데 왜, 공무원들을 분주하게 온갖 스트레스를 받아가면서 뛰어다니는데 장학회는 오히려 느긋하게 있는 그런 모습이 보인 것 같아서 일이 이렇게 처리가 되는 것이 과연 맞는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들어서 거기에 대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