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경원 의원 발언
위원 방금 황 위원님께서 한 질문에 거기에 답변을 듣다가 제가 생각했던 것 하고 조금은 다른 답변이 나와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제가 알기로는 저는 사실 이 조례안을 엄정애 의원님께서 준비하시고 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이 내용들에 대해서 정말 저는 대환영을 하는 입장입니다.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지원에 대한 것은 청소년들이 단순히 공교육 안에서 나와 있다는 이유만으로 그들이 학교 안에 있었다면 다 받을 수 있는 그런 지원이나 혜택들을 단지 학교 밖으로 나와 있다는 이유만으로 일부가 배제 되고 받지 못하고 하는 것은 굉장히 문제가 있다는 인식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범위에는 사실 대안학교도 포함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단순히 공교육을 신뢰하지 않아서, 혹은 나는 부유해서 조금 더 좋은 곳을 보내고 싶다고 해서 청소년들이 당연히 누려야 할 것들을 누리지 못한다면 그것이야말로 또 다른 역차별이나 또 다른 차별일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