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기동 의원 발언

212회 제3행정사회위원회2019-09-05

이기동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요즘 미스트롯 해서 노래가 많은 붐이 일어나는데 보통 우리가 가수들 초청할 때도 A급, B급, C급 이렇게 있는데 경산에 네 개 가수 협회가 있으면 가수 협회에서 한 명씩 추천하라 이렇게 되잖아요? 그러면 협회가 있으면 거기서 잘하는 사람을 내보내야 되는데 그냥 알아서 내보내라니까, 보통 전국노래자랑 해도 우리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저 사람을 잘한다고 하면 1등은 못하지만 순위 안에 들어가거든요? 다들 자기가 가수다 하면서 명함 만들어서 다니는데 그러면 가수 협회마다 사람이 몇 사람인지 모르지만 사람이 10명이 있을 수도 있고 적어도 1, 2, 3등 정도 되는 사람을 내보내야 되는데 일반 노래방에 가는 수준도 안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30분, 40분 듣는 동안 노래를 듣는 사람이 거기도 노래를 듣는 사람이 저 사람 진짜 잘 한다고 하면 거기 온 1000명 넘는 사람이 즐거울텐데 앉아있는 사람도 곤욕입니다.

가수라고 불러놓고 노래를 못하니까 거기에 대한 불평이 많습니다. 앞으로는 가수협회가 수천명이 오고 경산시 단위 행사 같으면 그중에서 잘하는 사람을 협회에서 내보내줘야 됩니다. 적어도 A급 보내야 되는데 C급, D급 해서 듣는 사람 내내 곤욕들게 해서, 나만 느낀 것이 아니고 다른 사람이 그 지역에 있다보니 그런 식으로 많이 원망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방금 과장님 이야기하신 가수협회에서 추천해달라고 하니까 자기들 나름대로 기준이 있겠지. 이번에 너가 나갔으니 순서대로 하든지 나름대로 그 속에서 힘 있는 사람이 내가 가서 부르겠다고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래도 우리 시민의 돈을 받고 하면 잘하는 사람이 나와서 청중들이 즐겁게 해주는 것이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