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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기동 의원 발언

213회 제1행정사회위원회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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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평당 260만원 주고 558평을 사는데 얼마 전에 진량에 예를 들어서 진량에 공단이 있으니까 공단 넓이에 대해서 큰 소방차가 들어와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하양도 지식산업지구가 생기면 틀림없이 도에서 큰 소방서가 들어와야 된다고 그렇지 싶어요. 그러면 558평으로는 평수가 모자랍니다.

모자라기 때문에 굳이 이걸 이 위치에 하지 말고 차라리 지식산업지구 쪽이나 이런 곳에 있어도 불이 안 나야겠지만 불이 난다면 주거지 보다는 공단 쪽에 더 날 가능성이 많지. 그쪽 편을 고민을 해서 평수도 558평이 아니라 앞으로 대형 고가다리 있는 그런 것이 들어오더라고요. 그러면 그런 것을 들어오는 것 예상해서 1000평 정도, 지식산업지구 들어가면 평당 100만원 미만이잖아요?

이 돈으로 그쪽에 가면 땅도 더 넓은 것으로 확보할 수 있고 한데 굳이 여기를 샀다가 나중에 그런 것을 도에서 요구할 때는, 지금은 260만원인데 나중에 360만원대나 400만원 매매도 잘 안 됩니다. 부르는게 가격입니다. 그래서 진량에 그때 할 때 현 소방서 부지에 땅 가격이 그래서 제가 안을 냈습니다.

굳이 비싼 땅을 자꾸 진량에 하려고 하냐, 4공단 거기 좋은 위치에 가라고 해서 옮긴 곳이 그 곳입니다. .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