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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기동 의원 발언

213회 제2행정사회위원회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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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첫째 50만원, 둘째 120만원, 셋째 300만원, 넷째는 1200만원. 영천에는 얼마를 주냐 하면 첫째는 300만원, 둘째는 500만원, 셋째는 1000만원, 이렇게 해서 작년에 영천 인구 불었다고 난리 났어요. 영천의 인구가 불은 것은 연세 드신 분이 불은 것이 아니고 신규 애기를 많이 낳은 사람이 불은 겁니다.

대한민국 전체 정책도 그렇고 우리 시의 정책도 그렇고 인구를 애기를 많이 낳는 정책을 만들어야 됩니다. 사람이 왔다갔다 해서 경산 인구 불어났다는 것은 큰 의미가 없고 애기를 많이 낳는 정책이, 결국은 영천 같은 경우에는 돈을 많이 줘서 늘어났다고 신문에도 났어요. 그래서 우리도 인구정책계를 만들지만 실질적으로 효과는 없습니다.

애를 많이 낳는 정책을 만들어야 되지 주소 옮기고 왔다갔다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기획실에도 그렇고 예산계도 애기를 많이 낳은 것을 연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