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경원 의원 발언
위원 트램 관련해서도 저도 질문드릴 것이 있고 한데 그건 나중에 따로 하기로 하고 한 가지만 꼭 말씀을 드리고 싶은게 있는데 107쪽에 보면 청년희망 와이스타프로젝트가 있습니다. 12억 해서 도비 6억, 시비 6억 되어 있고, 도시권역 청년창업문화거점 육성, 청년문화거리 조성, 하양권역 청년창업문화거점 육성, 이런 식으로 해서 청년 소셜 창업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청년희망아지트 구축 이런 식으로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거점시설들을 하고 우리가 청년을 위한 사업들을 경산에서 한다면 저는 집중을 할 필요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경산 전역에 뿔뿔이 흩어지게 하지 말고 예를 들어 서상동에 도시재생사업 하지 않습니까? 거기도 청년문화마을 이런 식으로 하는데 거기에 건물 한 두동 짓는다고 해서 도시재생 사업 전체가 이끌어져 나가기 힘들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서상동이면 서상동, 아니면 임당동하고 일대입니까?
영남대 일대, 그리고 하양에는 대가대 일대지요? 이런 식으로 흩어지게 하지 말고 어느 한 군데 집중해서 확실히 성장을 시키고 거기서 사업들을 성공시켜서 진짜 청년들이 그 주변에 자주 드나들고 청년유동인구가 많아지고 해서 발전을 시켜놓고 그걸 롤모델로 해서 어디 우선하든지, 하양이면 하양, 영남대 일대면 일대 이런 식으로 서상동이면 서상동 해놓고 만들어놓고 다음 다음 가는 것이 더 바람직한 방법이 아닌가, 이렇게 다 흩어놓으면 다 흐지부지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