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경원 의원 발언
위원 조금 설명이 부족한 감이 있는데 그건 따로 보고를 받고 드리도록 하고 기본적으로 이런 이야기를 드리는 이유가 불필요한 비용을 줄여보고자 하는 것이거든요? 거기에 다 포함된 이야기입니다. 스토리지 구입에 이만큼 비용이 드느냐, 그러면 어느 회사 제품으로 할거냐, 6년 조금 넘었는데 교체주기가 아까 이성희 위원님께서 잠깐 말씀을 주셨는데 교체 주기가 6년마다 계속 스토리지를 교체해줘야 되는 것이냐, AS를 앞으로 기존에 장비를 관리해주던 업체가 더 이상 관리를 못 해주겠다는 것 아닙니까? 6년이 지나서.
이런 장비들은 애초에 앞으로 할 때는 제외를 하고 못 해준다. 새 것으로 바꿔라 하는 업체는 제외하고 입찰을 시켜야 되는 것 아닌가 하는 겁니다. 민간기업도 그렇고 제가 알아본 바로는 10년씩 쓰더라고요.
우리만 6, 7년마다 교체를 한다는 것은 비용이 너무 낭비되는 측면이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부분을 최대한 비용 절감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름 없는 회사 무조건 싸다고 넣지 말고 사후관리가 충분히 잘되는 회사에, 신뢰도가 높은 회사의 제품들로 해서 장기적으로 봤을 때 총 들어가는 비용이 오히려 이것이 더 저렴하다 할 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백업장치 뿐만 아니라 전산장비 전부 이건 해당이 되는 이야기겠지요? 그렇게 관리를 꼭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