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경원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 대해서 안내문을 확실하게 해서 이 스위치를 작동하면 경찰이 출동한다. 장난이나 이런 것은 삼가를 해달라는 그런 안내문을 붙이고 홍보를 하면 행정력이 낭비가 된다고 붙여놓고 그건 그거대로 하고 설치 확대는 확대대로 계속 해나가야 되는 것이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한 번이거든요?
이렇게 설치를 해놓고 진짜 큰 사건을 한 번 막으면 그걸로 저는 충분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렇게 해서 만약에 그만했는데 관내에서, 물론 그런 일이 있으면 안 되지만 공공화장실에서 사고가 났다. 이러면 너무 안타까운 일이 되지 않겠습니까?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그런 이야기를 안 들어야 되지 않을까요.
왜냐하면 하기로 했고 이미 시작한 일이기 때문에 적용을 다 시켜서 미연에 방지할 수 있게 미리 외양간을 손을 봐놓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