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철식 의원 발언
위원 복사꽃 길도 격년제라고 말씀하셨는데 복사꽃이 필 때쯤 되면 남산면으로 문의전화가 많이 오는데 관내 말고 외부에서 문의가 많이 들어옵니다. 복사꽃길은 참여인원도 많고 활성화 되어 있다가 격년제로 바뀌고 나니 외부에서는 알 수가 없거든요. 행사가 언제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이런 행사는 앞으로 매년 하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잘 행사가 되다가 격년제가 되니 사람들이 안 오는 것 같습니다. 당시 1500만원 예산이었는데 활성화가 잘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지역이 천도복숭아가 주산지 아닙니까? 농산물도 알릴 겸 적은예산으로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격년제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해서 도움이 되는 것은 계속하고 우후죽순으로 느는 바람에 격년제로 바뀐 것이 많습니다. 계속해야 하는 행사는 계속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