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철식 의원 발언
위원 농업경영에서 으뜸농산물행사 할 때 가셨지요? 으뜸농산물이라고 하면 경산의 농업경영인들은 대추만 거의 가지고 가서 홍보 했습니다. 전국에서 경산대추만큼 홍보가 잘되고 인기 있는 상품이 없다는 것을 느끼셨지 않습니까?
제가 2박 3일 동안 홍보비를 인상해달라고 했습니다. 양재동, 성남 등 여러 군데에서 하지 않습니까? 홍보가 잘되면 지원도 해 주고.
으뜸농산물을 하면 영광굴비, 청송사과 등 중에서 경산대추가 최고의 농산물이 되어야 합니다. 으뜸농산물 행사장을 가면 제가 경상북도 농업경영인 사업부회장을 할 때입니다. 봉화는 고추가 주산지가 아닙니다.
영양이 고추인데 당시 봉화군수가 올라왔습니다. 우리가 봉화에서 김치사업을 해야겠는데 봉화고추를 전국 농산물 대상으로 부탁드린다고 올라왔습니다. 다른 것도 많은 데 왜 김치를 하시냐고 하니 봉화도 열악하다고 하셨습니다.
군수님이 오셔서 노력하시니 다른 것을 못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전국 사업부회장에서 이런 경우도 있던데 도와줄 수 없겠냐고 했습니다. 봉화고추가 대상을 받습니다.
이렇게 길을 만들어가야 하지 가만히 앉아서 하려면 안 됩니다. 옛날에 어려울 때는 지도직 공무원들 논두렁 뛰어다녔습니다. 노력해야 합니다.
이제는 현장은 아니더라도 대도시, 농산물이 맛없어서 가져가라고 했는데 안 가져가는 홍보를 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