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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엄정애 의원 발언

214회 제4행정사회위원회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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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국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과하고 체육진흥과하고 같은 이야기라서요. 읍면동 체육대회를 하잖아요?

어떤 데는 오프닝할 때 마을에 동네에 태권도 시범이나 이런 것을 하고 있거든요? 가수를 불러서 하기도 했었고요. 제가 보면 예산은 어디 세워야 될지 모르겠고 읍면동 체육대회가 보면 노인체육대회 하잖아요.

마을마다 축제가, 예를 들면 남천은 남천면 포도축제 이런 것이 있어요. 저는 한 번 생각을 드린다고 하면 아까 이야기한 것 학교마다 악기도 다 하고 있고 평생학습도 있고 학예발표회도 하거든요? 시기가 비슷한데 마을 축제처럼 세대가 어르신들 중심으로 다 이루고 있는데 그러면 지역에 있는 음악이나 방과후수업이나 중학교 아이들 밴드나 다양한 체육활동이나 유치원하고 마을 축제처럼 하면 세대가 공감 가는 읍면동 체육대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오프닝하고 문화관광과도 있지만 읍면동 체육대회 할 때 어떤 분들은 우리나라의 음악은 트로트 밖에 없냐고 이야기 하는 것이 아무래도 어르신에 맞추다 보니 그렇게 흘러가는 것 같은데 음악도 다양하게 하려면 시립합창단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동민들한테나 읍민들, 면민들한테 좋은 음악도 보여줄 수 있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 내년에는 전체로 하고 있지만 그 다음에 읍면동 체육대회 할 때 그런 예산을 편성도 하고, 그다음에 지침도 마련해서 세대가 다 어울리는 읍면동 체육대회가 되어야 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