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경원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이번에 지난번에 한 번 말씀을 드렸는데 529쪽에 보면 디지털오디오믹서가 6400만원, 스피커 프로세스 900만원 두 대, 사이드스피커 이런 음향장비들이 있는데 제가 상하수 쪽이나 무대 위의 공간에 장비실, 그리고 콘솔 쪽하고 제가 장비를 점검을 하고 사진으로 전부 촬영을 했는데 이게 한 가지 우려되는 것이 기존에 장비들을 전부 해놓은 것을 보면, 이퀄라이저 보면 사용도 안 하고 계시더라고요. 전부 플랫 생태로 되어 있길래 이건 사용을 안 하냐고 하니까 사용을 안 한다고 하더라고요. 장비 자체도 굉장히 문제가 있는 장비들로 구비가 되어있는 것도 그렇지만 애초에 살 때 제대로 된 장비들을 갖췄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물론 디지털믹서니까 거기에 있는 EQ 같은 것을 걸어서 쓰시는 것 같던데 장비를 하나 사더라도 제대로 된 장비를 살 때 사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시스템 장비를 전반적으로 점검 했을 때 그때마다 예산을 들여서 고민을 했지 않겠습니까? 진짜 그 돈을 주고 이런 장비들을 갖췄단 말인가 한 숨이 나오더라고요.
이번 예산도 그런 장비가 안 들어오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