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경원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클린로드시스템은 논란도 많습니다. 국장님께서 모두에 말씀하실 때도 경산시가 제일 더운 지역이니 더위가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 라고 말씀하셨는데 제일 더운 것은 하양이지 않습니까? 정평동 일대가 가장 더운 지역인가 하는 사안이 있고 아까 포그를 언급할 때 말씀드렸듯이 수증기로 온도를 잠시 낮추는 것은 가능하겠지만 증발하면서 습도가 높아지면 더 불쾌감이 나는 단점도 있지 않겠습니까?
단순히 1도 정도 낮아진다고 해서 큰 온도 차이를 느낄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온도가 낮아지는 것에 비해 습도가 높아지면 오히려 더욱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차 안에서 에어컨을 틀고 보면 시원해 보일 수는 있겠지만 보행자들에게는 크게 도움이 될 것인가는 면밀히 검토를 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한 분석 자료가 있으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