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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기동 의원 발언

219회 제2사회위원회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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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말하는 것은 입장료를 받는 사람은 사람이 들어오면 계속 대기하고 입구에 있어야 되잖아요. 입장료를 안 받으면 그 사람 필요가 없다는 것 아닙니까. 입장료 안 받으면 사람이 필요 없지 않냐는 거지요.

안그래도 물론 돈은 쓸 건 써야 되는데 기채를 100억 내고 지금 우리 부채가 340억인데 내년에는 올해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일단 세금이 안 들어오고 여러 가지 현상이 후반기부터 시작해서 어제도 내가 이야기 했지만 세계 경제가 2차 세계대전 이후에 올해 후반기 5.2% 마이너스입니다. IMF때도 -3% 밖에 안 되는데 어려운 시기에 그런데 경산시에서도 한 사람 써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논리상 입장료를 받는 사람이 안 받으면 필요 없다는 겁니다.

계약 기간이 있으니까 계약 기간이 끝나면 나가는 것이 맞지 않냐는 거지요. 다른 곳에 갈 곳 있으면 가고요. 근본 취지는 그겁니다.

입장료 보다 인건비가 들어가니까 차라리 무료로 하고 입장료 아끼는 것이 낫지 않겠나 하는 취지에서 조치계획에 권고를 넣은 겁니다. 내년에는 직원 현황을 받아보겠지만 잘 해서 다른 곳에 할 곳 있으면 하고 관장님이 챙겨서 하세요.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