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기동 의원 발언
위원 다른 지자체 잘 하는지 못 하는지 모르는데 사진 찍어서 밴드에 올라왔습니다. 다른 곳은 이렇게 잘 주는데 경산은 이렇게 밖에 안 주냐. 물론 그것도 내가 감자 좋아하는 사람한테 감자 주면 고마운데 감자 싫어하는 사람한테 감자 주면 감자 주면 싫다고 하겠지.
그 정도는 없는데 할 때 밴드에 나오는 내용에 보면 어떤 사람은 급식 주려고 모아놨다가 제 때 써야 되는데 꾸러미를 만들어주니 오래 된 것을 주니까 이런 현상이 있었다. 자인농협만 배불려 주는 것 아닌가 이런 말도 뜨고 여러 말들이 있었어요. 물론 처음 있었던 일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그런 것을 할 때 해당 과에서 샘플을 받아서, 물론 줄 때는 좋은 것만 주겠지만 전달해 줄때도 좋은 것을 줘야 되거든요.
줄 때는 좋은 것을 주고 배달할 때는 나쁘게 주든지 이렇게 되니까. 아니면 차라리 3만원 드는 것 같으면 쌀을 한 포대씩 주든지. 예를 들어서요.
어차피 집에 3만원 주면 자기 먹든지 버리든지 할 텐데 쌀 주면 다 먹으니까요. 급식한다고 감자 주고 이런 것 주지 말고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칭찬은 안 받아도 욕은 안 먹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