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철식 의원 발언
위원 7명 정도네요. 교수님이나 기술사는 이런 실정을 제대로 모를 수도 있겠네요. 아까 30대는 수리대기 중이고 70대는 창고에 있고 125대가 운영 중이고.
자전거도 파손되어도 심하게 파손된 것은 없을 텐데 30대가 수리대기중이고 창고에 보관중이라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운영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모든 위원들이 눈으로 보고 직접 타 보신분도 있었는데 안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심사위원회에서 이 업체가 통과 되었다고 하니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동의안을 해 줄 때는 검토를 하고 동의안을 했는데 2년 계약이 되었는데 파기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힘들겠다 싶은데 건설과의 글로컬 6차산업도 똑같습니다.
모든 분들이 우려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관리를 하느냐가 담당 부서의 몫인데 배향선 위원이 말한 것처럼 타고 싶은 행복두바퀴 사업이 되어야 합니다. 가보면 방치되고 부서져 있어서 불안해서 자전거를 못 탑니다.
과장님께서 관리를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에서 동의안도 했고 예산도 편성했으니 할 말이 없는데 이제는 관리의 문제입니다.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을 잘 하고 행복을 느낀다면 그렇게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