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김봉희 의원 발언
위원 자료를 보면 있는데 희망하는 업체가 30개 정도 있는데 15개 업체가 대구대대로 230 B동 내지 기타 동에 대구한의대에 창업보육센터, 화장품 관련한 형태의 모습으로 대구대에 입주되어 있는 업체가 이 자료를 보면 5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대구대도 그렇고 대구한의대도 그렇고 제가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경산에 있는 대학들을 위해서 사업을 해 주는 모양새 비슷하게 나옵니다.
보시면 경산에 딸기농가가 몇 가구 없는데 딸기스무디 개발로 대구대의 진량 가일에서 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지역 특성의 농업과 관련된 부분을 개발, 연구하는 업체들이 입주를 하면 좋겠는데 예를 하나 들어 보겠습니다. 건강음료를 만들겠다고 되어 있는데 야생복숭아 일명 개복숭아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원료로 하여 만들겠다고 되어 있는데 경산에 개복숭아가 몇 그루 있겠습니까? 이것은 보여주기 식으로 대구대에서 접근한다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개수를 채우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 진짜 연구를 하기 위해서, 학교에서 연구해서 이것은 대구대에 204동에 입주해 있는 업체입니다.
이런 것은 경산시에서 한번더 꼼꼼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국비 50억 받고 시비 46억 이상을 넣은 100억 가까운 사업을 하는데 학교에 상주하고 있는 업체들. 대구대에서 실제로 임시운영을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앞으로 경산시에서 대구한의대 화장품 관련 부분도 그렇지만 우리 부서는 아닙니다만 건설도시국에서 운영하는 사업도 맥은 비슷하다고 봅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들을 시에서 돈 들여서 제대로 된 사업을 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사업을 진행해야 하고 시에서 추진해야겠지만 허무맹랑한 모습으로 보이기 때문에 시의원으로서 정말 안타까워서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