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경원 의원 발언
그런 맹점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너무 많은 것 같아요. 그걸 찾아내는 노력들이, 어차피 이 모든 것들이 우리 시민 모두가 사회적 공동으로 부담하는 비용이지 않습니까? 물론 당연히 지원 받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은 받아야지요.
도움이 별로 필요 없는 분들도 부정한 방법으로 도움을 받는 분들을 사실 제가 이리저리 많은 분들께 제가 임기동안 찾아보면서 정말 참 많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던게 사실입니다. 그 다음해에도 그 다음해에도 여전히 기초수급자로 계시는데 굉장히 부유하게 사시는 데도 불구하고 그런 분들은 계속 지원을 받으시더라고요. 그런데 한 두 가정이 아니예요.
예를 들면 어떤 데는 다 수급을 받으시는데 빌라나 원룸을 101호는 아빠가 살고 102호는 엄마가 살고 103호는 아들이 살고 104호는 딸이 살고 그렇게 해서 두 개 층에 네 호실을 따로 살면서 다 제공을 받고 있더라고요. 그런 가정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그런 것들을 찾아내는 노력이나 방지하는 대책을 경산시도 마련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