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배향선 의원 발언
위원 2개의 질의를 드립니다. 433쪽에 제10회 경산대추 축제 개최가 있습니다. 늘 하던 경산의 대표적인 축제였는데 10월 중순에 며칠간 축제를 하시겠다고 업무보고를 하셨는데 상황이 상황이고 내년까지 어떻게 될지 모르니 언택트 시대를 미리, 축제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대응을 해야 하는 시점인 것 같은데 다른 지자체를 예를 들면 기사에도 나왔습니다.
문경이나 보은이 온라인축제를 개최해서 보은 같은 경우에는 예산이 10억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잘하게 되면 예산이 투입돼도 그만큼 수입이 발생할 수 있는데 매출이 47억 기록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네이버 광고를 하면서 51만명이 접속 했습니다.
경산이 대추생산의 40%를 차지하고 있는데 보은 우리 대추시세보다 배로 가격을 받은 것입니다. 지금 시대가 어쩔 수 없이 비대면의 시대로 흘러가고 있는데 안에서 우리들만의 잔치를 할 것인지 전국적으로 대표적인 축제로 거듭날 것인지의 고민이 시대와 맞물려서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