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배향선 의원 발언

223회 제5행정사회위원회2020-12-09

배향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8억 7000만원이라는 큰 예산이 소요가 됩니다. 이 업무를 하게 되실 분들이 직렬에 있는 간호사나 의료기사 중에 하실 거잖아요? 소장님이나 과장님 잘 아시겠지만 이 일은 보건교육사가 해야 됩니다.

이미 국가시험화가 되어 있고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의 면허를 받아서 인력이 배출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옵션으로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보건교육사 메인인 사람이 채용을 해서 10명의 인력에 대한 것을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고 간호사가 다 한다고 생각하시면 안돼요. 의료기사가 하신다고 생각하면 안 되고 정말 전문인력을 채용해야 되고 여기에 보건교육사는 국민건강증진법에 의거해서 통계를 하실 수가 있어야 돼요.

보건에 대한 기획과 평가까지 일련의 과정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는 정말 전문인력입니다. 잘 활용하시면 모든 시스템에서 적은, 정말로 나가는 시간제나 기간제 수당이나 여러 가지 인건비를 얼마든지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전문인력에 대한 할용을 우리 지자체가 앞서서 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남은 임기 동안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얘기도 하고 전문가들한테 얼마든지 목소리를 내고 싶습니다.

그것이 전부 다가 예산으로 획일화 되어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 그렇지요? 치매안심센터 4층에 건립할 예정이지 않습니까? 8억 7000만원 들여서요.

제가 코로나가 왔을 때 선별진료소가 하양, 진량 쪽에 필요하다고 시정질문을 했을 거예요. 나누는 것이 좋지 않겠나, 그때 당시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있을 때에 정말 먼 거리에서 여기까지 와야 됐잖아요. 줄 서는 것도 있었잖아요?

과장님, 소장님 단편적으로 하양에 계시는 분이 거리의 접근성만 봤을 때 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 면밀하게 이런 8억 7000만원이라는 예산이 들어가면서 물론 국비 받고 도비 받지만 시비가 들어가지 않습니까? 얼마나 운영라든지 여러 가지 재반 여건을 고려해서 교육장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그러면 밀집 잘 안 되는 시대에 살고 있는데 얼마의 교육장을 신설해 놓고 교육생들이 얼마나 들어갈 수 있고 거기서 무증상 감염자나, 보건전문가들이 잘 아시지 않습니까?

더 예민하게 대처하리라 분명히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제약 조건도 필요하다고 보고 여기까지 말씀드린 것에 대해서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