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경원 의원 발언
그 부분에 대해서 상임위에서 다룰 때 제가 알기로는 게임산업 같은 경우에는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 했다는 것을 짧게 말씀드리면 그게 가장 큰 요인이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넥슨 자회사가 100여명의 청년 고용을 일으킬 것이라고 하고 정규직 고용을 일으켜줄 것이라 기대도 많이 하고 처음 시작 때 그랬던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지나고 나니 정규직 고용은 없었고 비정규직에 실제로 넥슨 자회사는 우리 경산에서 지속적으로 당초에 규모대로 사업을 지속하기를 원치 않는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추후에 이런 예산들을 소규모의 게임 업체로 돌리는 형태로 이 사업이 진행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논의들이 있어서 당초에 계획이나 이런 것들이 많이 기대에 미치지 못 했고 그런 것에 대한 예산 삭감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