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배향선 의원 발언
위원 더 생겨도 돼요. 그리고 두 번째는 인구 출산이 안 되기 때문에 인구 대비에 대한 부서도 증원이 되어야 될 것 같고. 저희 사견이 많이 된 포함된 부분이지만 하나의 대안으로 인구가 없는데 경산시가 어떻게 존재합니까?
가장 기본베이스를 놔두고 건설, 산업, 경제가 같이 돌아가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아쉬운 부분을 말씀을 드렸고 26명 중 신규만 있는 것이 아니라 승진배치도 되어야 된다는 부분도 있고 코로나 시대에 변종이 계속 생기고 있고 모든 일상이 어찌 보면 패턴이 바뀌어버렸어요. 거기에 대한 미래지향적인 대비를 위한 인력에 대한 효율적인 배치를 위한 충원이냐 이에 대한 고찰이 충분히 있어야 하고 이런 부분에서 간단한 연구결과 보고서나 의견청취를 충분한 시간을 두고 수렴하는 것도 좋지 않았을까 생각하고 결국 앞을 내다보는 미래지향적인 지자체만 살아남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인구절벽 때문에 소멸되는 도시도 있다고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결국 인력을 충원하면서 수반되는 예산에 대한 부분을 경산시가 감당은 해야 되지요. 이 인력을 가지고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느냐에 대한 부분을 아까 박순득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고 저는 일부 공감하는 부분이 크다고 보거든요?
큰 맥락은 똑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