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순득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의회가 전반기에 상임위원장을 할 때도 그렇습니다. 당을 떠나서 우리 상임위는 우리 경산을 위해서 의원으로서 본분을 다 해야된다고 이야기를 함에도 불구하고 위원장께서 이번에 하신 처사는 우리 위원으로서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페이스북에 보셨다시피 표결에서 밀리는데 어떻게 합니까, 그러면 표결에 밀리면 계속 그렇게 하실 것 아닙니까?
그런데 아침에 와서 그렇게 제 이야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위원장이 우리 상임위의 안건을 넘겨놓고 산건위에 가서 조례 발의를 하고 이게 무슨 상임위입니까? 조례 발의 한 건 하는게 그렇게 대단한 겁니까? 우리 상임위는 누구를 믿고 의견조율을 해야 합니까?
우리 상임위원장 정도 되면 상임위를 먼저 걱정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상임위를 부위원장한테 맡겨놓고 본인은 산건위에 가서 우리 상임위에 있는 안건도 아니고 산건위에 가서 조례 발의를 합니다. 이게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우리 상임위원장의 아바타입니까?
이게 무슨 상임위입니까? 그러니까 그런 능력이 없고 상임위원장을 하기 싫으면 위원장에서 내려오시고 평의원을 하면서 이렇게 하든 저렇게 하든 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왜 상임위원장 맞지도 않은 것을 하시면서 욕을 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