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경산 인구가 28만인데 신축아파트가 많지 않습니까? 한 지역만 보고 수익성이 있다, 없다지 경산 전체로 보면 고층아파트에 가스가 들어간다면 수익성이 없다고 보지는 못하죠. 압량은 부적2리까지 작년에 어렵게 넣었습니다.
압량읍사무소가 위치한, 75번 종점에서 압량교까지가 멀지 않습니다. 그 라인 하나도 들어오지 않습니다. 길 맞은편에 들어오고 맞은편은 안 들어오고 부적 2리 마을회관을 지나서 거기까지도 다른 것이 들어오는 것을 빌미로 우겨서 겨우 부적2리까지 들어왔는데 2리 이후부터 압량읍까지 넣는데 정말 노력하셨습니다.
대성에너지 관계자들 모두 부르고 저도 불러서 했는데 그곳에서 기다리는 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거기까지 넣어줬던 의원이 신경을 안 쓴다고 합니다.
이런 부분들이 이 시대에 가스가, 압량에 천연가스가 안 들어오지 않습니까? 일반사람이 생각할 때는 도시가스도 안 들어오는데 가스관이 그쪽으로 지나간다는 것에도 주민들이 데모를 하는 이유도 있지 않겠습니까? 불합리한 부분을 경산시에 말을 많이 했습니다.
강수명 위원뿐만 아니라 모든 위원들의 문제입니다. 수익성을 몇 가구만 하면 됩니까? 수천가구, 아파트가 세워지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