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양재영 의원 발언
위원 다 공감했습니다. 그런데 그건 행정적인 면피를 위한 것으로 보여지기도 하고, 왜냐하면 율만 따지기 보다는 증가 숫자도 있잖아요. 증가 숫자가 있는데 보면 50대가 제일 많죠?
그러면 10대도 있고요. 10대에서 50대까지 오면서 증가율이 계속 증가 되잖아요? 그러면 여기에 대한 우리 시만의 원인분석을 해서 자살률을 낮춰야지요.
인구변동에 의해서 보이지 않게 자살률이 갑자기 높아진다 이건 핑계라고 생각이 됩니다. . 지금 특히 청소년 자살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예를 들어서 제가 원인이라고 추측을 한다면 10대에 대한 고위험 자살군이 많이 있거든요? 우리가 잘 모른다. 왜냐하면 10대는 다 학교에 있기 때문에, 그리고 학생들은 교육청에서 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지자체의 모습도 보이거든요?
그러면 그 고위험군에 있는 학생들을 관리하지 못하면 걔네들이 20대가 되고 30대가 됐을 때 자살률이 높게 나타나는 원인이다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10대의 자살은 한 명이라도 있으면 안 되고 학교에만 맡겨 놓아서도 안된다. 학생들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지자체에서 노력을 해야 된다 강조를 해드리는 겁니다.
그런데 재작년도 그렇고 작년에도 그렇고 이게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 보건소 정신건강센터에서 노력은 하고 있지만 결과가 안 나와요. 우리가 과정 속에서 결과를 만들어 내야 되는데 노력은 열심히 하는데 결과는 조금 안 좋게 나오거든요.
그러면 10대에 대한 자살률을 어떻게 떨어트릴까에 대한 학교와 교육청과 조금 더 연계해서 학생들이 사실은 관에서 뭘 하려고 하는데 잘 안 갑니다. 자기를 노출 시키기도 싫고 예민한 시기라서 반에서 뭘 해주려고 해도 잘 안 갑니다. 그런 부분들이 민관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도 고민을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앞으로 자살률을 낮추려고 하면 과장님 생각은 어떻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