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순득 의원 발언
위원 선급금을 집행하지 말았어야죠. 정리추경에 불용액으로 넘겼어야 되고 다른 행사의 사업들도 이미 예측을 하고 사업계획을 세우고 다 했지 않습니까? 이런 분야는 관장님, 결산서를 보면 아쉬운 부분은 없지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성과지표를 보면 실적이 18%, 48% 저조한데 이 이유는 성과목표를 달성 못했다는 이야기는 코로나로 인해서 관람객 수나 못 하기 때문에 이해는 합니다. 어쩔 수 없는 거니까요. 그렇지만 이런 문화예술프로그램에 1억 예산 편성을 해서 작년에 상임위에서 예산을 편성하는 과정부터 하느니 못 하느니 이야기도 많이 있었는데 이 뿐만 아니고 이미 예측 됐던 상황이거든요.
이런 분야는 선급금을 지급하기 보다는 주위를 살펴보고 했어도 충분히 가능했으리라 생각하는데 선급금은 넘어갔고 나머지 4200만원 정도가 있었는데 사고이월로 어차피 문화예술프로그램을 해야 되는데 7월에 한다고 계획을 하고 있잖아요? 7월에 만약에 우리 시에서 사회적거리두기가 풀리지 않으 어떻게 하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