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순득 의원 발언
위원 잘 알았고 본 위원이 우리 국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단 10원이 나가든 100원이 나가든 명목이 목적이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장학금으로 해서 주든지 다자녀 출산장려금으로 주든지 인구증가에 따른 정책금으로 주든지 뭐가 있어야 되는데 이게 결국은 국장님하고 저하고 이야기를 하다보니까 결국은 부서에서는 학생들이 있으니까 학교를 다니니까 경제적 부담이 될 것 같으니 고등학생들은 더 주고, 중학생 초등학생은 적게 주고, 어린애들은 적게 주고 차등지급을 하겠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죠? 그래서 만약 지금이라도 본 위원이 건의 드리고 싶은 것은 차라리 욕을 먹어도 다자녀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의 건을 장학금으로 돌리든지 출산장려금이나 양육에 대한 경제적인 부담이라면 이건 공평하게 똑같이 주는 것이 맞다 그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