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엄정애 의원 발언
위원 다른 곳은 지자체에서 조례도 만들고 그래서 전라북도나 세종시에서는 미래차 관련해서 부품산업 육성과 관련된 조례를 만들고 경산 지역 같은 경우는 융자 전환과 관련된 금융지원 부분을 하고 있고, 영천시는 해서 중소기업 고부가가치육성지원사업을 해서 예산을 편성해서 목표를 가지고 하더라고요. 사실 경산시 같은 경우도 자동차 부품 중심의 제조업이 형성되어 있는 상황이고 그렇다고 하면 전환과 관련해서 22년 사업계획 안에 전략사업추진단 안에 들어갔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 중앙부처의 흐름과 경상북도와 지방정부와 경산시 안에서는 기업이라든지 경산시라든지 IT융합 관련해서, 그다음에 이렇게 해서 전환과 관련해서 발생하는 실업의 문제도 있거든요? 협의기구를 어쨌든 꾸리고 아니면 경북이나 광역권에 지원센터나 이런 부분과 관련해서 대응이 있어야 되는데 제가 여기를 보니까 그런 대응이 없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