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순득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된다면 우리 시의 인사배정 자체가 잘못됐다고 생각하고 토목직이 남아돌아서 감사팀에 배치를 한 것 같으면 각 읍면동에 건축팀이 나가야만 건설팀장이 되어야 되는데 토목직이 몇 명이나 나가 있습니까? 건축직이 얼마나 나가 있습니까? 실질적으로 따지면 각 읍면동에는 건설팀장이 건축팀이 나가시면 안 됩니다.
토목팀이 나가주는 것이 맞고 지금 읍면동에 본 위원이 알기로도 두서너분이 건축팀이 건설팀장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꾸로 생각하면 그 팀들을 우리 감사관 건축에 포진을 하고 토목에 남는 자원을 읍면동으로 보내면 되지 않습니까? 그건 감사담당관님께서도 내년에도 잘못했다고 따지지만 차후에 이런 문제를 해소해야 이번에 제2의 김건영 주사님 같은 문제는 없을 수 있고 5년 10개월은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감사담당관 나름대로의 업무입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은 감사담당관실에서 일상감사 원가심사를 해주셔야 각 부서에 올라오는 원가들이 터무니 없는 예산이 안 올라온다는 이야기지요. 각 상임위에서 예산이 올라오면 그걸 삭감 해보세요. 해보시면 공사가 된다 안 된다 이야기를 하시고 제가 봤을 때 우리 시에 리모델링이나 증축공사 올라오는 것 터무니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올라와서 그대로 되면 그게 바로 감사관실에서 일상감사나 원가심사를 제대로 안 해주면 그게 바로 예산낭비입니다. 우리 감사팀에도 토목직만 포진할 것이 아니라 기술지원팀에 토목도 있고 건축도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시에 보면 실질적으로 그 부서에 정말 유능한 인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인재를 실력발휘를 할 수 없게 다른 부서로 옮기고 적성에 안 맞는 인사배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2022년도는 감사담당관에서 감사를 해보시고 정말 유능한 인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직렬을 제대로 실력 발휘를 할 수 없으면 실력 발휘를 할 수 있는 인사를 해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