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양재영 의원 발언
위원 경산시 다자녀가정 지원사업에 대해서 잠깐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올해 5월에 지원 조례가 제정이 됐고 한데 내년부터는 정부의 다자녀가정에 대한 기준이 달라집니다. 이렇게 중앙정부의 정책도 따라가지 못한다는 비난도 받을 수 있고 현재 세 자녀 가정은 지원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장기적인 계획을 새로 만들어야 될 필요성이 있고 그래야 사업 목적에 출산율 제고 및 인구증가에 기여한다는 부분도 맞아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출산율도 보면 용어도 출생률로 가는 것이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우리가 처음 지원조례를 제정을 해서 지원을 하지만 전혀 새로운 정책이나 새로운 다자녀가정에 대한 인식이나 이런 부분들이 못 따라가고 있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기 때문에 과장님께서 그런 부분들을 이 이후에는 조금 더 다양한 정책이나 아이디어를 중장기적으로 생각을 해주시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