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엄정애 의원 발언
위원 134쪽에 일자리 창출이 있습니다. 직접일자리, 직업훈련, 창업지원, 고용서비스, 기업유치를 말씀해서 민간 기업유치가 아니고 민간기업에 대한 일자리 확대, 민간기업 유치로 연결되는 것이지 않습니까? 전체적인 틀은 이 틀이 맞는 것 같습니다.
위원으로서 활동해보면 특히 여성일자리, 장애인 일자리, 취약계층 일자리를 문의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정부가 하는 보통은 기준선이 있어서 되는 사람도 있고 안되는 사람도 있고 수요에 못 미치는, 일자리 양이 적습니다. 시가 직접 일자리도 더욱 창출하고 제일 중요한 것은 민간 부분 일자리도 같이 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이런 것과 관련해서 한 부서만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왜냐면 일자리경제과는 대부분 국가일자리 중심으로 가고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이제는 일자리 관련해서 몇 년을 말했으면 장애인일자리도 늘리고 종합계획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경산시가 23개 시군중에서 비경제활동 인구가 많아서 고용률이 낮지 않습니까? 비경제인구의 장점이 있습니다.
학교와 연계하여 꼼꼼하게 계획을 세워서 예산도 반영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