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순득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강수명 위원님께서 말했다시피 건설도시국 예산이 너무 적다는 것에 본 위원도 공감합니다. 절대적으로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특히 지역구 의원들은 건설도시안전국에 부탁해야 될 사항이 많고 금액도 큽니다.
도로철도과는 다행히 작년에 285억 예산을 확보했다면 올해는 411억 예산을 확보하셨네요? 작년보다 126억 증액하였습니다. 본 의원이 예산서를 대충 보면서 아쉬운 점이 각 지역에 주민숙원사업이나 도로를 개설해야 할 절실한 곳은 제대로 투입이 안 되고 126억이 터무니없는 곳에 많이 투입되었더라고요.
예를 들어 도로 포장하는 것이 기존의 도로포장이 건재한데 그 도로를 5억씩 들여서 포장하는 것이 급한지 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할 때 도로를 개설하다가 중간에 끊어진 곳이 많지 않습니까? 시작한 도로를 마무리 해 주셔야지요. 그런 도로가 지역 내에 많습니다.
주민들이 항상 불만입니다. 예산서를 보니 기존 도로가 잘 되어 있고 하고 있는 곳도 도로를 확장하여 수십억으로 투자하고. 도로철도과나 건설도시국이 예산을 확보하고 필요한 예산에 집행이 미흡한 점이 있어 말씀 드립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역구 이야기인데 예산 때문에 전화 한통 부탁한 적 없습니다. 22건 예산을 요구했는데 6건이 되었습니다. 약 20억 정도 확보한 것 같은데 주민숙원사업 올린 것은 누구의 혜택을 주기 위해서 한 것이 아니라 절실히 필요하고, 있는 도로에서 개설한다면 하양 꿈바우 시장부터 무학고까지 도로는 도시계획이 언제부터 되어 있는데 과장님도 보셨지만 조산천이 정말로 복잡하지 않습니까?
그런 도로는 경산에서 1번으로 도로를 개설해야 합니다. 지역구 의원들이 과장님께 말을 안 드려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체면 때문에, 부서에서 어렵기 때문에 한번도 전화한 적도 부탁한 적도 없습니다. 다른 지역구 위원님들은 전화하셨는지 모르겠지만 도로철도과에서 예산 편성 하실 때 각 지역구 읍면동장들을 불러서 어느 지역에 어떤 것이 필요한지 물어봐 주셔야 합니다.
하양 조산천변도 제가 과장님께 말했고 가셨기 때문에 어렵다는 것을 알았고. 예산편성표를 보면서 이런 어려움점이 있다면 건설도시국에서 1100억이 아니라 2000억을 확보하더라도 정말 필요한 것은 경산시민들의 교통 흐름을 원활히 해주는 것이 최우선이고 주민숙원사업들은 하다가 길 끊긴 도로는 다른 것을 신설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사업 시행하던 것은 마무리하고 다른 사업을 해 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