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순득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지원을 하고 성과가 이런 사업들은 크게 눈에 보이지 않겠지만 1년에 몇 억씩 지원을 하게 되면 소량의 성과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봤을 때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형식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한 업체가 스물 몇 개, 서른 몇 개 업체가 혜택을 보고 그때는 3, 4억씩 들어갔는데 앞으로 이런 문제도 과감하게 결단력 있는 정책을 펼 시점이 왔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자꾸 해주면 한 군데 해줘서 제대로 하든지 조금씩 하면 예산만 받아먹는 느낌이 듭니다.
대구대 같은 경우도 이번에 전액 창업 공간 다 만들어 놨잖아요? 그런데서도 해달라고 하지 않겠습니까? 이게 되면 그렇게 지원을 하더라도 제대로 된 지원을 해서 제대로 된 사업이 나올 수 있도록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케이뷰티 산업 국내외 지원사업 올라와 있는데 어떻게 되어가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