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배향선 의원 발언
위원 작년 책자에 보면 KTX벽면광고라고 해놨는데 없어진 것 같아서 여쭤보고 사실은 내부적인 알림도 중요하지만 이런 글로벌 시대에 우리끼리 광고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지자체에 정책에 대한 홍보성을 조금 더 강화시킬 필요가 있어요. 다른 지자체에 광고를 해놓은 것을 보면 상당히 부럽고 자꾸 보면 학습효과 아닙니까? 각인 되고 세뇌가 되는 것이 강하더라는 것이죠.
홍보 예산을 편성을 하실 때는 정말 파격적으로 인지가 될 수 있도록 제대로 해서 효과를 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있고 예산이 삭감되면 삭감 되는 대로 다른 쪽으로 하고, 다른 쪽에 광고를 잘 하시라고요. 홍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냐 하면 정책에 대한 수용성을 상당히 높입니다. 알려주고 국민건강증진법이 생겨서 금연할 때 얼마나 인식 전환이 안 됐습니까?
지금은 공공장소에서 금연 해야 된다고 생각하잖아요? 물론 오랜 시간이 지나서 홍보도 되고 각인도 되는데 우리 지자체에서 알릴 수 있는 것 10개 대학이 있는데 인적 자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하거든요? 안쪽으로 학생들이 이렇게 좋은 대학이 있고 브랜드 가치를 홍보 해야 지역에 내수도 살고 다른 지자체에 잘 하고 있는 것을 벤치마킹을 잘 하시고요.
앞에 또 87쪽에도 중간에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라고 해서 관광경산도시브랜드이미지홍보도 있고 경산이미지언론광고도 있는데 이건 어디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