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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정현일 의원 발언

287회 제2본회의2022-10-25

정현일 의원 프로필 보기 →

장현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7회 관악구의회(정례회) 폐회중 제2차 관악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10월 11일 관악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된 관악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요지서가 10월 12일 당위원회에 회부됨에 따라 오늘 회의에서는 이사장 후보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사청문회는 관악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후보자에 대한 고위공직자가 갖춰야 할 업무수행 능력은 물론 소양과 자질, 도덕성과 책임성, 준법의식 등을 사전에 검증하고 확인하는 데 그 목적이 있으므로, 위원님들께서는 다각면으로 심도있는 질의를 통하여 그 취지에 부합하는 청문회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관악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진행에 앞서 인사청문회 절차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사장 후보자께서는 인사청문회의 언론공개에 대한 동의여부를 확인하고 후보자 선서 후 후보자의 정책소견을 들은 다음 위원님들 질의에 이어 후보자의 최종 발언을 끝으로 오늘 청문회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인사청문회 실시협약에 따라 본 인사청문회 언론공개 등에 대한 동의여부를 묻겠습니다. 천범룡 이사장 후보께서는 언론공개 등에 대한 동의를 하시겠습니까?
이사장 후보자께서 동의하셨으므로 모든 오늘 인사청문회는 언론 등에 공개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다음 선서가 있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해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보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후보자의 인사말씀과 정책소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는 발언대에 나와서 10분 이내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보자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으로 돌아가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인사청문 실시협약에 따라 질의방법에 대하여 안내드리겠습니다. 질의는 일문일답 방식이며, 본 질의와 보충질의로 나누어 진행됩니다. 먼저, 위원님들 한 분 한 분 각자 본 질의를 하시고 모든 위원님의 본 질의 종료 후에는 보충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시간은 답변시간을 포함하여 본 질의는 15분, 보충질의는 10분을 초과할 수 없고 보충질의 횟수는 제한하지 않겠습니다. 또한 질의 시 유의사항에 따라 인사청문회 실시협약에 따라 위원님들께서 허위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진실인 것처럼 전제로 하여 발언하거나 소모적·정략적으로 의도의 발언, 임명 후보자의 명예나 사생활을 부당하게 침해하는 발언을 하여서는 아니되며, 본 위원장은 이러한 발언에 대하여 발언중단을 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순서는 사전에 협의한 대로 앉아계신 의석을 기준으로 구가환 부위원장님을 비롯하여 반시계 방향 순서로 질의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구가환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구가환위원

먼저, 관악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후보 인사청문회에 오신 천범룡 후보자께 인사드립니다. 관악 다 선거구 행운동, 청림동, 성현동 국민의힘 구가환 위원입니다. 관악구의회 4대 의원이셨고 6대 후반기 의장님을 역임하신 선배 의원님을 청문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오늘 이사장 후보이르기까지 관악구생활체육협의회장 등 40여년 간 구민의 공익을 위하여 민관을 넘나들며 쌓아온 리더십과 역량에 후배 의원으로써 이사장님께 격려를 드립니다. 좌우명이 보니까 ‘세상은 꿈꾸는 사람의 것이다’ 맞습니까?
라는 좌우명에 구민이 어려운 경기에 49만 구민에게 희망을 만들어주는 역량과 열정을 보여주실 것을 믿겠습니다. 질의내용을 드리겠습니다. 구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여주며 동호인의 희망을 만들어주는 관악구 체육시설, 체육센터 3곳, 운동장 2개소, 실내 배드민턴체육관 5개소에 대한 행정감사의 자료를 보게 되었습니다. 인력운영 및 체육관 수지현황, 체육관 운영 조직인력이 빡빡한 근무여건 등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울러 구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관내 체육관이 만성적자로 운영되고 있는데 그래서 체육관 시설을 공단에서 수탁거부 의사를 밝혔는데도 불구하고 의무적으로 수탁운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체육관의 적자운영에 대한 앞으로 후보자의 운영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아울러 인접한 금천구, 김포시 등 공영체육관 운영을 체육회의 해당 직능단체에서 입찰 운영하고 있습니다. 구 동호인이 활성화된 체육관 운영을 하고 공단 이사장 후보께서는 이 점 참고하시어 현재 법인화된 체육회 기능을 살리고 관리 또한 전문 직능단체와 분담하여 법인 체육회에서 운영하여 공단에서 체육관만 관리감독할 수 있도록 하여 관악구 시설관리공단의 적자 수탁운영을 협회 스스로 흑자운영의 체육관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하여 구민의 건강과 동호인 자치로 시범운영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마련하여 주실 방법을 의뢰하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시간이 빨리 올 수 있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아울러 본위원이 의뢰한 내용을 차후 후보의 이사장 취임 후 고견과 방법에 대하여 답을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지금 체육회가 법인화 돼 있지요? 작년에 법인화가 됐습니다. 그래서 체육회에서도 법인화에 대한 자생능력을 같이 상생해서 키울 수 있도록 부탁을 하고요, 그 내용을 지금 바로 답을 드릴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는 것도 저도 알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후보님이 지금 그 내용을 설명했듯이 그런 부분이 원만하게 관악구민과 시설관리공단, 체육회가 아우러져서 일할 수 있는 상생에 대한 길이 됐으면 좋겠고요. 아울러 직무수행계획서에서 밝힌 내용대로 많은 경륜과 식견을 가진 후보자님께서 잘 실천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구가환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영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민영진위원

민영진 위원입니다. 일단은 후보자로 되신 거에 축하드리고요.
세 가지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제가 평소에 느끼는 게 지방자치단체라고 하더라도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서 주식회사 관악구 이런 생각을 늘 가지고 있었어요. 예를 들면 우리 관악구에 재개발·재건축 지역들이 20여 곳 진행되고 있는데 거기 보면 최근에 개정된 법령을 몰라서 우왕좌왕하고 또 우리 구청 직원 뿐만 아니라 서울시 직원까지도 최근에 변경된 여러 가지 주택·건축법 관련해서 몰라서 혼란스러운 경우도 왕왕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트렌드가 공단에서 공사로 전환하려고 하는 지방자치단체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 관악구 시설관리공단도 한 번 이렇게 우리 주민들한테 돌아갈 수 있는 개발이익을 얻고자 공단에서도 공사 전환을 하는 건 우리 후보자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긍정적으로요?
혹시 지금까지 취임하게 된다면 한 번 그걸 적극 검토할 생각은 없으세요?
그렇지요.
제가 봤을 때 우리 관악구는 여러 가지 상황, 현상황으로 봤을 때 충분히 타당성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오히려 주민들을 도와주는 차원이고 또 주택과나 건축과의 업무를 덜어주는 차원이고 그럼으로써 공사로 전환된 상태에서 개발이익을 주민들한테 돌려주고 또 우리 관악구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고 관악구의 SOC사업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저는 늘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래서 한번 제가 질의를 해봤고요.
두 번째, 우리가 시설관리공단이 지금 관악농협에 있잖아요? 그걸 원래는 농협에서 불법증축해서 우리한테 기부를 해서 우리가 운영하고 있는데 보니까 1년 관리비가 7,500만원 정도 되더라고요. 제가 늘 이렇게 생각했어요. 아니, 7,500만원이면 아예 그 건물을 다른 용도로 하고 우리가 다른 시설관리공단 건물을 매입하든지 하는 게 더 낫지 않겠나라고 늘 제가 3~4년 전부터 계속 얘기를 했거든요. 혹시라도 이사장 후보자님 생각은 현재 연 7,500만원 관련해서 건물 관리비가 비싸지 않을까요?
그렇지요.
적극적인 의견표명은 안 하시네요. 너무 관악구에 극과 극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남현동에 계신 분들이 가기도 어렵고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는 것 같아요. 이게 지역의 위치상의 그런 불합리함 그다음에 건물 임대료·관리료에 대한 너무 과다한 거 또 여러 가지 생각을 해서 저도 이거 3~4년부터 늘 바꿔봐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제가 한번 우리 후보자님의 의견을 듣고자 했는데 의지는 있으세요? 만약에
예, 여기까지.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민영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용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용규위원

안녕하십니까? 박용규 위원입니다. 먼저, 몇 가지 질의에 앞서 관악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임명 후보자가 되신 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저, 공단에서 수탁하여 관리하는 사업으로 체육시설, 주차장, 공공청사 관리, 별빛내린천이 있는데 구청에서는 유사한 사업을 민간에 위탁하는 곳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수영장이 있는 청소년센터는 민간에 위탁하겠다는 공고가 진행 중이고 새롭게 완공되는 공공청사들도 민간업체에 위탁관리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하면 관리인력과 프로그램 구축, 시설에 대한 각종 법정 점검이나 유지보수 등이 별도로 진행되어 운영비와 관리비가 커질 수밖에 없는데 직접 공단에서 관리한다면 인력과 프로그램 구축 등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우리 후보자님 생각은 어떠하십니까?
그럼 다음으로, 공단에서 관리 중인 관악구청 보훈회관, 가족행복센터, 별빛내린천은 비수익사업으로 공단 경영수지 적자 발생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앞으로도 공단에서 계속 관리하는 게 적정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럼 다음으로, 소규모 체육시설인 청룡산·장군봉·선우체육관이 경영수지 개선을 위한 효율적 방안으로 무얼 생각하고 계시는지?
앞서 존경하는 민영진 위원님께서 질의를 드렸는데 공단인데 만약에 공사로 전환됐을 시 지금 현재 공단에 미치는 영향과 주민들이 기대할 수 있는 효과가 뭐가 있어요?
청문에 앞서서 저도 경기도권 내 공단이 공사로 전환돼 가지고 상당히 수익성을 창출해냈다 그런 기사도 많이 보고 그랬습니다. 본위원도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공사로 변경되면 사업 자체도 너무 방대해지죠, 더 커지고?
더 바쁘시겠습니다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마지막으로, 그러면 이사장님으로 취임하신다면 공단을 어떻게 운영하실 계획이며 최우선 과제가 무엇인지 좀 말씀해 주십시오.
앞으로 이사장님에 취임하시면 좋은 프로그램, 좋은 사업들을 만들어가지고 우리 50만 구민들을 위해서 많은 일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박용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현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현일위원

안녕하세요? 정현일 위원입니다. 먼저, 관악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으로 내정되신 천범룡 이사장 후보님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세 가지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 공단의 정규직인 공무직은 현재 급여체계 없이 생활임금을 기반으로 하여 수당 및 임금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천범룡 후보자께서는 향후 계획이 있으신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음 질의는 근로기준법상 보면 주40시간 근무와 12시간의 초과 근로를 허용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공단의 공무직과 임시직은 이런 테두리 내에서 주6일 근무체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고령자 일자리는 나이를 제한하고 있는데 후보자님께서는 주6일 근무와 고령자 일자리 나이 제한에 대하여 다른 생각이 있으신지 한 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하여튼 하루라도 빨리 일을 하면서 최소한 자기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마련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질의드리겠습니다. 구민들은 주택가에 보면 이면도로에 설치된 거주자우선주차장 아시죠?
그걸 6개월 배정받아서 사용하고 있는데 사용기간이 짧다는 민원이 굉장히 많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서류를 제출하고 사용 신청하는 것을 계산하면 배정받고 3개월 후 또 재신청하는 그런 실정이에요. 사용기간을 1년으로 하면 사용자들이 좀 더 안정적으로 쓸 수 있고 거주자주차장을 공유한 사람들에게 가산점을 높여야 부족한 주차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여겨지는데 이 두 가지 부분을 개선할 의향이 있으신지 시설관리공단 후보님의 확실한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6개월 사용기간을 6개월에서 1년 정도로 더 늘리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의원 생활을 하면서 민원을 받다보면 지정주차 자리를 원하는데 이렇게 해주면 안 되겠냐 하는 이런 민원이 많이 들어오거든요. 그런데 보면 그게 거의 규정에 걸려요. 특히 많이 걸리는 부분이 어린이집 있다, 그러면 어린이보호지역으로 규정돼서 주차라인을 그을 수 없다라는 이런 판정이 많이 나더라고요. 이런 부분도 제가 생각하기는 지정주차라인을 긋는다고 해서 어린이집에 큰 피해는 제 생각으로는 없을 거 같아요. 하나의 규정이고 바로 앞에 옆에다가 긋는다면 상관없겠지만 좀 떨어져서 돌아간 데 정도는 충분히 그을 수 있는 부분이 되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이사장 후보님께서는 앞으로 개선할 생각이 있으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꼭 규정에 얽매이지 말고 우리 주민이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정현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동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장동식 위원입니다. 먼저, 어려운 관문을 통과해서 이사장 후보로 추천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먼저, 천범룡 후보자께서는 과거에 의회 의원과 의장으로 의회 수장역할까지 다 하셨기 때문에 남달리 탁월한 리더십이 있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8대 의회 때 이미 한 번 검증을 받은 걸로 본위원이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금번에 후보자께서는 지금 현재 당적을 보유하고 계십니까?
예.
왜 본위원이 이렇게 질의하냐면, 과거에 공단을 보면 이사장을 인사청문회 때 보고 그 후에 취임하게 되면 그 후부터 얼굴 보기가 힘들었습니다. 사실은 역대 의장 출신 두 분이 박화석 의장님하고 천범룡 의장님 두 분이 선임됐습니다. 특히 남달리 관심 갖고 남달리 생각이 깊이 사려됩니다. 왜, 의회 출신이 이사장을 하게 됐습니다. 의원과 의장 재직시절에 공단을 보는 각도와 생각이 있었을 겁니다. 그리고 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하고 나서는 의원 시절의 보는 생각과 각도를 그대로 갖고 공단 이사장에 임했으면 하는 간곡한 부탁입니다. 왜냐, 더군다나 우리 의원 출신이고 의장 출신인데 앞으로는 남달리 우리 천범룡 후보자께서는 의회와 자주 접촉해서 유기적으로 상생적으로 같이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의회에서도 관심도 있고 또 앞으로도 아까 여러 가지 민영진 의원께서도 얘기했듯이 우리 공단의 발전을 위해서 공사로 전환하자 이런 의견도 표명했는데 우리 공단도 이제 뭔가 혁신을 해야 되고 변화가 많이 와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천범룡 후보자께서는 각별히 또 기대도 많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의회와 유기적으로 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많이 듣고 계시겠지만 의회에서도 의원들이 구정질문을 통해서 많이 대두가 되고 있습니다. 기간제나 공무직이나 모든 직원의 채용에 있어서 진짜 현재까지 풍문에 의하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천범룡 후보자께서 취임을 하시게 된다면 정말로 어느 누가 어떠한 손짓도 마다하고 진짜 공정하고 투명성있게 꼭 채용해 주실 것을 아주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그렇게 꼭 해주실 거지요?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후보자께서는, 제가 간단하게 서너 가지만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가장 사회적으로 대두되는 게 산업재해입니다. 산업재해인데 요새 아무리 법으로 강하게 제재를 하고 제약을 하고 많은 규제를 하지만 어저께도 또 인사사고가 나고 매일 언론에 보도되고 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안전에 불감증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산업재해가 발생했을 때 사업주에 대한 형사처벌을 강화하는 중대재해처벌법이 금년 1월부터 시행되고 있지요?
공단에서 운영하는 시설의 모든 주이용 고객은 우리 관악구민입니다. 관악구민의 안전확보를 위해 후보자님이 생각하시는 안전대책이 뭔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그 다음에는 요즘 많이 보셨겠지만 모든 분이, 노사갈등이 상당히 심각합니다 한국에. 오죽하면 기업들도 문을 닫고 폐업을 하고 이런 상황도 오고 지금 건설현장을 보면 많이 노사갈등이 굉장히 심각하다고 봅니다. 앞으로 국가의 미래에도 문제가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심각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대부분 공공기관이 노동조합이 설립돼 있지요?
그런데 타 공단 사례를 보면 노사갈등이 상당히 많아요. 우리 관악구 시설관리공단에 있어서 노사갈등을 공단과 노동조합과 상생할 방법을 간단하게 말씀해 주세요.
예. 그 다음에 지금 현 시대는 다양한 기업경영이 리스크가 공존하는 시대로 대표적인 트렌드가 뉴노멀시대와 디지털시대라고 생각을 하는데 사업경쟁력 향상을 위한 방안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과거에 본위원이 의원 할 때도 그걸 한 번 체크해 봤는데 우리 직원의 복지문제 있지 않습니까? 직원의 복지가 예를 들어서 우수공무원 해외비교시찰이 있을 때도 그걸 예를 들어서 기간제도 거기에 해당돼야 되고 공무직도 해당이 돼야 되고 정식직원만 해당되면 안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게 천범룡 후보자께서 이번에 이사장에 취임하시게 되면 그걸 면밀히 검토를 해서 억울함이 없고 또 해외비교시찰이나 여러 가지 복지혜택 받을 걸 하위직 공무원도 골고루 혜택을 볼 수 있게끔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가뜩이나 하위직에 있는데 그것도 기간제나 일단은 근무시간에는 직원 아닙니까? 다 모범적인 공무원을 잘 선별해서 실제로 열심히 하고 능력있고 이런 사람들 우대를 주는 방향으로
특별히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장동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성경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안녕하십니까? 위성경 위원입니다. 먼저,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후보님으로 추천되신 거에 대해서 축하를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님들께서 앞서서 질의를 충분히 하신 거 같아요. 제가 제일 나중에 하다보니까 제가 준비했던 질의사항을 앞에서 다 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잘 아시다시피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 체육관이나 이거 보면 약간 적자기조로 갈 수 밖에 없는 이런 구조적인 부분을 갖고 있는데 이게 경제적으로만 접근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어차피 공익성이 우선 되다 보니까 그걸 감수하고 간다고 하지만. 사업이라고 하는 게 결국은 적자가 누적된다면 아무래도 경영이나 운영이 위축될 수밖에 없고 그러다 보면 본래 취지대로 잘 못 가는 경우도 생길 수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여러 가지 말씀을 하셨고 우리가 공사전환도 한 번 검토해 보고 여러 가지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지금 적자나 이런 기조 때문에 뭔가를 공단에서 하고자 하는 사안에 대해서 제약적으로 제한을 받고 있는 사안이 있습니까?
지금 여러 가지 구조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걸로 저도 알고 있는데 우리가 수지개선에 있어서는 물론 수익을 늘려가는 방법도 있겠지만 지출을 줄여가는 방법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는 아까 체육관 얘기가 자주 나왔는데요 관내에 있는 체육회도 어차피 법인화가 됨으로써 제도적인 운영에 대해서 제도적인 뒷받침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다면 지금 소규모 체육관이 적자기조로 계속 가고 있다라는 얘기가 계속 들려오는데 그 부분을 과감하게 경영혁신을 통해서 어떤 다른 방안을 찾아서 그 적자를 줄여가는 방법도 있지 않겠나. 그리고 제가 체육관을 이용하고 있는 분들도 만나서 얘기 해보면 거기서 운동하시는 분들도 기분이 별로 안 좋다는 거예요. 마치 자기들이 적자로 계속 운영이 되는데 우리가 뭐 구 세금이나 축내는 사람처럼 느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를 이용하시는 분들도 기분이 별로 안 좋고 또 공단은 공단 나름대로 수지개선이 안 되고. 그래서 이 부분들을 과감하게 경영혁신이 좀 필요한 부분이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이사장 후보자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예, 하여튼 그런 부분에서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그래서 구민들이 느끼는 그러니까 본래 취지에 맞는 구조로 해서 잘 경영이 되기를 그리고 저는 잘 하시리라 믿고요.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후보자가 되신 거에 대해서 축하드리면서, 저도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장현수위원장

위성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위원장인데, 전 천범룡 의장이시면서 또 후보가 되신 거에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사실은 공단의 인력 현황표를 보면 과부족 현황 같은 게 많이, 인력이 지금 부족하지 않나 이런 생각도 좀 해요. 일의 양이라든가 측정 또 시설이나 이런 데 찾아보면 더욱 실감할 수 있고 그래가지고요. 처음에 경영수지나 적정성이나 적합으로 보면 인력을 줄인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갖게 되거든요. 향후에 이사장님이 되시면 관리상에 크게 인력의 재검토 해봐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은 어떻게 갖고 계신가 해서 한번 질의드립니다.
예, 그리고 또 우리가 보면 건물식 공영주차장 있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왜 관악구에 전입해서 꼭 3년이 넘어야 신청을 하게끔 만들었어요, 규정을. 사실은 관악에 이사 들어와서 내가 언제든지 신청을 해서 사용할 수 있는 이런 방안은 좀 갖고 계신 건지, 앞으로 향후에 어떻게 할 건지?
예, 이상으로 본위원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인 본위원을 마지막으로 위원님 모두 질의를 마쳤습니다. 지금부터는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본 질의시간에 충분히 질의를 하지 못했거나 추가적으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얻어 보충질의를 하실 수 있으며, 질의시간은 답변시간을 포함하여 10분입니다. 10분 내에 충분한 질의를 다 하지 못한 경우에는 다른 위원님 질의 후에 다시 발언권을 요청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민영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영진위원

민영진 위원입니다. 개인적인 우리 지역적인 이야기인데요, 난곡·난향동에 난향초등학교가 있어요. 거기에 수영장이 지금 폐쇄가 돼 있는데 난향초등학교 행정실이나 교장 선생님이나 운영위원들은 난향초등학교의 수영장을 운영함으로써 적자가 너무 심해서 심지어는 학교 운영비까지도 보태가면서 수영장을 그동안 해왔는데 지금 현재는 안 하고 있죠. 왜냐면 시설이 좀 낡아서. 그래서 이걸 우리 관악구 시설관리공단하고 학교측하고 교육청하고 잘 협의를 해서 수요가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못 열고 있어요. 그래서 이걸 위탁관리를 할 수 있을런지 우리 후보자님 생각은요?
그걸 한 번 그렇게 가능한지 잘 검토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 아까도 언급이 되었는데 기간제근로자를 선발할 때 일반 기간제근로자들하고 장애인하고 혼합해서 장애인들 가점을 주어서 선발하는 방식이 있는데 저는 장애인 특별전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야, 우리 후보자님 아주 시원시원하게 답변 참 잘해 주시네요. 좋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한 2년 전부터 공단에 계속 얘기하고 있는데 제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되는데 미처 잘 이런저런 이유로 제가 못 나섰는데요. 도림천에 미디어 글라스 삼모 앞에 하나 있고 저쪽 쑥고개에 하나씩 있는데 그걸 현재 도로관리과에서 관리하고 있잖아요. 그걸 우리 관악구 도림천 환경시설팀이 관리전환을 받아서 제가 지난번에 얘기했듯이 그냥 약간 딱딱한 공지사항, 알림사항 이것보다는 그걸 우리 주민들을 위하는 차원에서 이벤트 그러니까 ‘우리 어머님 팔순잔치’ ‘생일 축하드립니다’ ‘우리 결혼합니다’ 그렇게 하면 정말 우리 구민들도 호응이 가는 그런 사업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걸 한번 적극적으로 우리 도로관리과하고 협의를 하셔가지고 받아서, 물론 공표 한 번 하는 거는 공짜로는 안 되겠죠. 약간의 사용료를 받아서 하시면 충분하게 적은 비용으로 더 크게 우리 주민들 만족감을 줄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적극적으로 도로관리과하고 한번 검토 좀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민영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구가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가환위원

혹시 후보자님, 100세 시대에 시니어 아버님노래교실이라고 혹시 들어보셨어요?
관악구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혹시 한 곳이라도 있는지 알고 계신 곳은
얘기만 들어봤다는 얘기죠?
지금 100세 시대인데 어머님노래교실은 곳곳에 많습니다. 엄청난데 열심히 사는 우리 세대의 어르신들이 생명만 연장시켜 놨지 정말 나름대로 프로그램은 있지만 대한민국 모든 사람이 즐기는 가칭 노래교실 하면 다 가수예요 다니면. 그래서 우리 청림동에 가면 마을금고에서 시니어 노래교실이 있는데 아주 처음에는 쑥스럽고 이상했는데 지금은 문 열어가지고 기다리는데 일주일에 한 번인데 앞으로 계속 활성화를 시키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도 우리 남자들도 세상 살아가는 이 시대에 맞춰서 할 수 있는 시니어 아버님노래교실을 공단에서 주관적으로 우리 관악구민 아버님들의 힘을 위해서 공간에 체육관 특히 이 외에 또 많은 공간이 있다면 새로운 프로그램을 - 아, 새롭지는 않습니다 - 적용을 적극 시켜서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는 아까 얘기했듯이 청림동 마을금고에서 아버님노래교실을 하는데 아주 활성화돼서 신이 나 있습니다. 그 부분을 관악구 전체에 접목을 시킬 수 있는 방법과 또 아울러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을 할 수 있는 방법을 꼭 한번 찾아주십사 하고 오늘 이 시간을 통해서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 그래서 우리 후보자님이 공단 이사장님이 됐는데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도 있다라고 하는 부분을 할 수 있는 방법을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구가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동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장동식 위원입니다. 후보자님께서 오늘 많은 다양한 현안 과제를 말씀하셨는데 현안 문제를 해결하려면 실제로 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원 직원이 있잖아요, 수행하는 직원의 동기부여가 중요하다고 하거든요. 그러면 추진력 확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후보자님이 생각하는 직원들 동기부여를 한번 말씀해 주세요.
그리고 본위원이 모든 행사장이나 보면 엄연히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도 사실 따지고 보면 기관장 아닙니까? 그러면 항상 보면 느낌이 가려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모든 행사장이. 이사장이 같이 주민들하고 행사장에서 어울릴 수도 있는 거고 거기서 여러 가지 나름대로 위치에 맞게 할 수 있어야 되는데 그런 기회가 안 되는 건지 이사장들이 일부러 회피를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더군다나 시설관리공단은 우리 구청의 위탁사업이 많지 않습니까? 모든 시설이나 이게 다 구민들하고 상대하는 건데 이사장이 직접 그런 데도, 모든 게 현장에 답이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직접 현장도 다니고 또 뭔가 예를 들어서 직원들이 우리 관악구의 시설관리공단 아마 위탁받아서 하는 직원들이 최고 많다고 봅니다. 그러면 다니면서 직원들 격려도 하고 문제점이 뭔가 전부 현장답사 해서 해야 되는데 보면 아까도 본위원이 얘기했다시피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취임하면 얼굴 보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이렇게 가서는 안 된다 이거지. 이제는 천범룡 후보자님께서 아까 본위원이 얘기했지만 같은 의원 출신이고 또 의회 수장 출신이기 때문에 탁월한 지도력도 있고 그래서 많은 기대를 갖습니다. 정말 이사장에 임명된다면 진짜 운동화 신고 처음으로라도 한 번 현장 시찰해서 직원들의 고충도 들어보고 한 자리에 계속 보직을 주지 말고 가서 잘못하면 직업병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 순환보직도 시키고 뭐 이런 식으로 해야지 직원들만 딱 놓고 과거에 이사장들이, 모르겠습니다. 실질적으로 그런지 안 그런지 모르지만 본위원이 느꼈을 때는 이거 이사장을 배제하는 건가, 행사장에도 솔직히 공식적으로 인사 소개도 시켜주고 이렇게 하면 또 여러 가지로 직원들도 사기진작도 되고 그렇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사장이 내 밥그릇 찾아먹기 노력 여하에 달렸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구청장이 임명권자라고 해서 구청장 눈치만 보고 구청의 오더만 받고 이런 식으로는 안 됩니다. 발전이 없습니다. 이제 소신을 갖고 변화와 혁신을 위해서 진짜 뭔가 시설관리공단 발전을 위해서 소신을 갖고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앞으로 최고의 공단 경영자가 되기를 꼭 기원합니다.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장동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용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규위원

박용규 위원입니다. 후보자님께서는 남부야학교장, 관악FM 진행자, 관악구 생활체육회장님 등 마지막으로 정책실장까지 민관을 넘나들면서 활동을 하셨는데요, “마지막 열정을 공단에서 불태우고자 합니다” 이렇게 자기소개서에 나와 있어요.
근데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지원한 동기에 대해서 한 번 말씀을 해 주십시오.
예, 말씀 잘 들었습니다. 이사장으로 만약 취임하시면 관리공단의 변화와 발전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박용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정현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현일위원

정현일 위원입니다.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모든 시설에서 코로나 때문에 적자가 나고 있잖아요? 그런데 앞으로 물가나 인건비도 상승하는데 시설관리공단 경영 적자에 대한 해결방안은 가지고 계신지 한 번 묻고 싶습니다.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지만 그 부분은 시설관리공단, 관악구청, 구의회 이렇게 협약해서 문제점을 찾아서 개선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정현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이사장 후보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이사장 후보님의 최종 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발언대에 나오셔서 최종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후보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지금까지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관악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후보자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오늘 회의는 여기서 마치고 10월 27일 오전 10시에 이곳에서 당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하여 인사청문결과보고서를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87회 관악구의회(정례회) 폐회중 관악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후보에 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7명)

11시32분 산회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