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최인호 의원 발언
위원 사람들이 모임을 갖고 자기들이 하고 싶은 거 하고, 마찬가지로 여성교실도 마찬가지, job뽀개기도 마찬가지 다 마찬가지로. 이런 거야 몸이 불편하신 분들한테 교육을 하고 취직시켜주고 이런 건 취지가 좋다 이거예요. 그런데 왜 일반적인 사람들에게까지 이걸 하는지 저는 전혀 모르겠는데요.
노력해서 하시는 분들이 상대적으로 어떤 소외감과 허탈감이 들지 생각을 해보신 거예요, 사업하실 때? 이거 너무 편하게 생각을 하시는 거 같아요. 나는 구에서 사람들끼리 모여서 시 만들어서 책 만드는 데 예산이 지원 간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어요.
그렇게 치면 저 오늘 도림천에서 밤 9시에 농구 하거든요. 농구하는 1인가구들에 대한 지원액 그런 거 없습니까? 똑같은 거예요.
잣대가 똑같은 거예요. 저도 모임하는 게 되게 많거든요, 관악구에서 청년들이랑. 그런 데에도 지원되는 게 없는데.
그런 거 하나하나 지원하면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개개인들이 원해 가지고 선택해서 좋아서 하는 거잖아요. 저 농구 좋아서 하거든요.
좋아서 하면서 돈까지 받을 수 있는 거네요, 이걸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