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경원 의원 발언
위원 사실 못 막는다는 가정하에 우리가 예산 편성을 하는데 이렇게 부랴부랴 하는 이유가 본 위원이 봤을 때는 합리적으로 이런 의심이 있을 수밖에 없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이런 상황 자체가 결국은 재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훨씬 높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합리적인 의심을 할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우리시에서 보기에는 굉장히 부정적으로 이 사안을 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이렇게 급하게 다들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실제로 지금은 좀 어떻습니까? 부정적입니까, 아니면 긍정적입니까? 왜냐하면 170억에 관해서 신규 투자가 사실 이틀 전에 어제까지 확답을 받아서 결정이 된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어제도 안되었고 오늘도 안되었습니다. 그 말은 사실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안될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