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동욱 의원 발언
위원 서두에 안문길 위원도 이야기를 했지만 갓바위 같은 데도 사실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잖아요. 얼마 안되잖아요. 돈 52억씩 들여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 남산에 매립장 때문에 이걸 설치해준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고요.
맞는가요? 남산에 야영장 만들면 갈 사람 있습니까? 오는 사람들 전부 밥 다 사고 쓰레기만 내고 가지.
이런 예산 쓸데없이 만들어서 산에 운동 다니고 다 다니면 되는데 돈 52억씩 투자해서 야영장 만들어서 누가 이용하고 거기에서 나와서 삼성현을 가겠습니까? 차 타고 들어옵니까? 안 들어오잖아요.
야영장에서 끝나야될 상황인데 이 야영장을 만들어서는 거기에 들어와서 삼성현이나 남산에 구경하고 돈 쓸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야 되는데 야영장에서 끝나면 본 위원 생각에는 이걸 만드는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