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경원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렇게까지 답변을 확대해서 하시면 사실 본 위원도 할 말이 굉장히 많아집니다. 과연 온라인 부분에 대해서 잘하고 있는가에 대한 평가도 하게 되면 말이 굉장히 길어지게 될 거고, 그래서 어쨌든 앞으로의 사업방향은 그런 전통시장이 확실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특성화 이런 것들을 개발하고 사업의 포인트를 그쪽으로 맞춰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늘 예산서를 보면 그런 것은 없어요. 그런 부분이 굉장히 미약해 보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 고민을 이제는 좀 해볼 때가 되지 않았나.
지금 신세대들은 전통시장을 거의 안가지요. 지금 30대 40대만 되어도 전통시장 거의 안갑니다. 이대로 가면 아무리 시설개선 조금 하고 매년 예산을 세워서 한다고 하더라도 시장을 찾는 이유가 점점 줄어들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대책을 세워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