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그건 추진할 때부터 내용을 알기 때문에 그 부분은 본 위원이 하고, 행사위에서 다루었다고 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신뢰를 하는데 혹시라도 그 외에 다른 부분들에 대해서 왜냐하면 병원측에서 그 부분을 받는데 자료라는 것은 맞을 수도 있고 안 맞을 수도 있는 게 자료잖아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쪽에 투입되었거나 아는 의료진에 의해서 그런 이야기도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시비가 그만큼 지어주고 좋은 위치에 국비 도비 다 받았지만 운영비를 몇십억씩 주고 있는 상황에서 그런 부분도 이야기를 들어서 질의를 하려고 했거든요.
그 부분은 과장님께서 설명하셨으니까 그 부분은 잘 보시고 하시면 되고, 아까 강수명 위원님이 했던 경로당이나 마을회관에 탁자나 그런 부분 지역구 의원들이 가보면 필요한 게 굉장히 다양해요. 그런데 정작 필요한 것보다 시에서 해줄 수 있는 것을 해줘요. 예를 들어 예전 농어촌공사든 어디에서 안마의자를 받았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가죽도 흩어지고 예전에 8대 때 그 부분에 있어서 수리비나 이런 부분도 지역에 했었거든요. 안마의자 경로당에서 어찌됐든 부속물 아닙니까? 그런 부분은 어떻게 됩니까?
예를 들어 사주지 않고 기증을 받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