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권중석 의원 발언
수성구와 하려고 했던 것이 우리가 예산을 먼저 세워서 용역을 했는데 반대는 우리가 했다는 것입니다. 의회에서 안 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시 집행부가 의회와 사전 교감도 없이 했다는 것이 예산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로는 대학지원에서 2021년, 22년해서 90억이상을 지원했습니다. 오전에 양재영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기업체 수는 많아도 기업 지원은 안 많고 대학지원은 많습니다. 미래전략과 때도 말할 것이지만 실제로 대학교를 들어가 보면 대학생 개인으로 돌아가는 것은 없고 대학교가 부자이지 않습니까?
차를 타고 오랫동안 들어가야 하고 대기업이고 그룹인데 학교에 지원하면 학생들에게 도움을 줘서 경산에 대한 고마움으로 경산에 남아 있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데 대체로 보면 학교에 시설을 해줍니다. 학교를 가보면 조금 있다가 말씀드리겠지만 한심한 경우가 있습니다. 할 때는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산 중 사고명시 이월금이 1255억 1300만원인데 이렇게 많은 이유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