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윤기현 의원 발언
위원 공유재산이 사립학교법보다 상위가 될 것 같은데 우리시 국도비 예산이 만일 지원되면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사립학교법이 어떻게 우선이 되겠습니까? 그런 걱정이 되어서 제가 그 사업 추진하고 말고를 떠나서 혹시 저희가 일을 해나가는 데 문제가 될 것 같으면 빨리 강구를 해서 조치를 취해 나가셔야지 지금 되니 안 되니 라는 소리도 있습니다. 이게 행정사무감사지만 센터를 질책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있는 그대로를 상임위원회에 설명도 해주시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게 있다면 이야기도 하고 설명도 사전에 하고 그렇게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특정한 사람 한 사람 두 사람이 알고 있는 내용을 전달받고 할 때는 좀 잘못되었다는 말입니다. 과장님, 말씀을 해주고 자료도 저희한테 주고 전체적으로 경산시 문제 아닙니까?
그런 것 같으면 저희한테 서로 자료도 주고 공유해서 저희도 알아야 되지 않습니까? 저는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사립학교법에 대한 이 부분도 잘 모릅니다.
공유재산 부분에 대한 것은 심의위원회도 들어가기 때문에 조금 압니다. 이게 이런저런 여러 가지 문제가 있겠구나 해서 제가 과장님 소장님께 물어보는 겁니다. 우리가 대처하는 방향이 지금 충돌이 일어났잖아요.
소장님은 자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