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경원 의원 발언
위원 끝으로 아파트뿐만 아니라 주택도 마찬가지이고 오토바이 아까 라이더 잠깐 언급해주셨는데 배달 어플의 이용이 코로나 때부터 굉장히 많이 늘어났습니다. 지금도 피크 때 비해서 조금 줄기는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굉장히 많지요. 그러다 보니 도로에 다니는 오토바이가 굉장히 많아졌습니다.
오토바이 소음에 대한 민원이 끊임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하기가 참 힘든 부분이 있겠지만 우리가 단속 권한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그러면 우리시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뭐가 있을까 나름 본 위원도 고민해봤는데 라이더조합이나 협의체 같은 것들이 있더라고요.
그런 데와 부서와 간담회를 하든지 업무협약 같은 것을 하든지 해서 소음공해나 아니면 난폭운전 혹은 횡단보도도 그냥 건너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장면들이 많이 나오거든요. 신호체계도 무시하고 달리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시 과에서 나서서 협의를 해보면 어떨까. 물론 그게 근본적인 해결책은 안 되겠지만 그래도 우리가 같이 가는 사회 우리가 같이 만들어 봅시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그런 것들을 자제할 수 있도록 노력은 해볼 만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