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김화선 의원 발언
위원 현재 2023년이면 강산이 한번 변하는 세월입니다. 5월 11일 영남 경제 신문 기사를 보면 화장품단지 사업비가 당초 291억이었는데 보상비와 조성비 등 추가 부담 발생에 479억원으로 대폭 늘었다고 되어 있습니다. 자료를 받아보니 479억원도 아니고 493억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중 경산시에서 143억원을 현금 지급하면서 총 사업비는 336억원으로 조정되었다고 되어 있는데 조성원가가 180만원에서 경산시의 지원으로 126만원까지 조정 되었습니다. 그런데 1차 분양에 있어서 13필지 중 3필지만 분양되었습니다. 경산시에서 143억을 지원함에도 불구하고 분양가가 너무 높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조성단가가 평당 126만원이고 경산지식지구는 95만원, 경산4산단은 97만원으로 비교하면 더 높습니다. 1차 분양 결과가 27.38%에 그친다고 신문기사에 나온 결과를 보았습니다. 분양 보상비와 조성비가 많이 올라간 이유는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