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동욱 의원 발언
소장님께 따로 묻고, 물론 소장님이 새로 오셔서 농업예산에 신경 많이 쓰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사실 내용을 보면 전체 국비를 봐서는 농업예산이 논농업 직불금 외에는 없어요. 도비 80억 있고 전부 시비에요.
지금 소장님이 도에 있다가 오셔서 도비 국비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이 제가 하는 말은 농업예산이 국도비를 많이 따와야 해요. 시비를 자꾸 투입시켜서는 안되고. 전체 예산을 보면 70억 늘어난 것 중에 자료를 뽑아오라고 했는데 늦어서 잘 못 봤어요.
소장님 신경을 많이 쓰는 것은 사실이지만 경산시 농업인 7.7% 1만 9996명의 농업인 농사짓는 사람 신경을 써주시고, 소장님도 귀농 귀촌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은 좋지만 귀농 귀촌 할 때도 본 위원이 이야기했는데 농업인 인구가 젊은 사람들이 120명 같으면 2000만원이 아니라 5000만원 줘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나이 65세 넘은 사람들 귀농 귀촌은 뜻이 그런 뜻이 아닙니다. 경산시에 40세 이하 귀농 귀촌한 사람들 이 사람들이 120명 같으면 5000만원이 아니라 6000만원 줘도 괜찮아요.
그 사람들 양성화시키기 위해서. 그렇지만 65세 넘은 사람들이 직장생활 하다가 공직에 있다가 나온 사람들 300평씩 이렇게 농사지으면서 농지원부 만들면 귀농 귀촌으로 봅니까? 그건 아니거든요.
귀농 귀촌의 뜻을 알아야 해요. 나이 65세 넘은 사람들이 농지원부 만들고 경영체 등록하고 나면 나오는 게 뭐가 있습니까? 나오는 자체가 돈이 논농업 직불금 소농 직불금 120만원 나오지요.
농민수당 60만원 나오지요. 그 외로 플러스 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 귀농 귀촌하게 만드는 것이 원칙이지 65세 이상 나이 많은 사람들은 귀농 귀촌으로 안 보기 때문에 그런 것도 감안해야 됩니다.